마켓컬리에서 뷰티컬리도 같이 하고 있잖아요?

뷰티컬리에 보면 맥, 로라메르시에, 에스티로더 등등

고렴이 브랜드들도 있는데요. 가끔 할인 크게 할 때는 여기서 사는게 훨싸네? 이러는데

왜 가격차이가 클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뷰티컬리가 백화점보다 저렴한 경우는 대량 매입, 브랜드와의 프로모션 계약, 그리고 마켓컬리의 고객 유치 전략 때문입니다. 특정 기간에는 브랜드 본사와 협업해 재고를 대량 확보하거나 단독 기획세트를 판매하면서 할인 폭을 크게 늘리기도 합니다.

    또 백화점은 매장 운영비와 인건비가 많이 들어가지만, 온라인몰은 그런 비용이 상대적으로 적어 가격 경쟁력이 있습니다.

    다만 모든 상품이 항상 싼 것은 아니며, 할인 행사나 쿠폰, 적립금이 적용된 경우에 특히 차이가 크게 느껴집니다. 그래서 구매 전 백화점 공식몰이나 브랜드 공식몰과 가격을 비교해보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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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도 처음에는 마켓컬리에서 식료품만 주문하다가 뷰티컬리 메뉴가 따로 있는 걸 보고 알게 됐어요. 쉽게 말하면 마켓컬리 안에 입점해 있는 뷰티 전문관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식품 주문하던 앱에서 화장품이나 세면용품까지 같이 고를 수 있게 만든 서비스예요.

    제가 써본 느낌으로는 백화점 온라인몰처럼 브랜드 종류가 아주 끝없이 많은 편은 아니지만, 스킨케어·클렌징·헤어·바디용품처럼 자주 쓰는 제품은 꽤 다양하게 있습니다. 무엇보다 식료품을 사면서 필요한 샴푸나 세제, 선크림을 한 번에 장바구니에 담을 수 있다는 게 편해요. 따로 다른 쇼핑몰에 들어가서 주문하지 않아도 되니까 배송을 기다리는 횟수도 줄어듭니다.

    다만 가격이 항상 최저가는 아니어서, 비싼 제품을 살 때는 다른 쇼핑몰과 한 번 비교해보는 게 좋아요. 뷰티컬리 전용 할인이나 쿠폰이 적용될 때는 괜찮은데, 정가 기준으로 보면 더 저렴한 곳이 있는 경우도 있더라고요. 또 식품 새벽배송과 뷰티 상품 배송 일정이 제품마다 다를 수 있으니 장바구니에서 도착 예정일을 확인하시는 게 안전합니다.

    저는 급하게 필요한 생활용품이나 평소 쓰던 제품을 식품 주문할 때 같이 담는 용도로 가장 만족스러웠어요. 새로운 화장품을 처음 사는 경우라면 후기와 용량, 판매처를 확인하고 주문하시면 실패를 조금 줄일 수 있습니다.

  • 말씀과 같이 가격할인이 많이 들어가는 경우에는 보편적으로 사이트 홍보 차원에서 진행이 되는 경우가 대부분 많지 않을까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