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같은 경우에는 첫 알바를 패스트 푸드점인 햄버거 가게에서 알바를 했던 경험이 있네요. 고등학교 여름 방학 한달 정도 알바를 했었는데 더운 여름철에 햄버거 패티를 구우면서 너무 더웠던 기억밖에 나지 않네요. 저 같은 경우에는 점장님에게 직접 면접을 봤는데 어디에 사는지 그리고 몇살인지 또 얼마나 일을 할수 있는지 에 대해 물어 보신것 같아요. 아마도 요즘에는 문자 지원을 한다면 나이와 성별 그리고 사는곳과 일은 얼마 동안 할수 있는지 그리고 일을 할때 마음 가짐에 대해 문자로 잘 적어서 지원을 해보시길 바랍니다. 특별한 이유가 없다면 알바를 할수 있을 거라 생각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