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야기 하면서 옆사람 때리는 사람이 너무 불편합니다.

자기가 웃기면 박수치면되는데, 옆사람 톡톡 치면서 웃는 사람이 있어요. 회사에서 너무 불편한데, 불편하다고 하기도 뭐하고 꼭 피하면 옆에 앉게 되고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손을 제압하기에도 난처한 상황이구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사람의 습관이라서 즐거운 상황이 생기면 자기도 모르게 나오는 행동들입니다. 하지말라고 해도 안되더라구요.

    그냥 그사람 옆에 있지 않으면 해결이 되실거에요

  • 저도 그런 사람을 직장생활하면서

    많이 봅니다. 본인도 모르고 하는 행동이라서

    잘 모르더라구요.

    이런 버릇이 상대방을 불편하게 한다고 생각하면서도

    습관이 되어서 못 고치더라구요.

    그럴 때 피하는 게 상책입니다. ^^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이야기하면서 옆사람을 때리는분은 동일하게 쳐버리세요. 그래야 본인도 정신차릴것입니다.그냥말로해서는 안들어 먹습니다.

  • 대화를 하기전에 미리 상대방에게 그러한 행동들이너무 불편하고 힘들다고 미리 이야기를 하는 것도 아주 좋을것 같아요. 너무 스트러스 받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