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색다른콜리160입니다.
보통 지인들과 돈을 빌려주는 건 하지 말라는 말이 많은데
그런 이유가 보통 못 돌려 받을 가능성과 거기에 따라오는 관계 악화 때문인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빌려주더라도 그냥 이 정도는 한달 커피 마신셈 치자라는 생각으로 빌려주는 경우가 많았는데요.
글쓴이님이 적어준 상황의 경우는 이미 그 지인이 아예 갚을 능력도 없을 거 같고.
(이미 지인 통해 빌린다는 거 자체가 그런 상황이겠지만.)
그냥 돌려받는 걸 포기해야 되지 않을까 싶어요.
만약 그 지인이 돈을 빌려줘야 그 동안 빌린 것을 갚아줄 수 있다던가 하면서 글쓴이님을 괴롭힌다면.
이미 통장을 통해 보내진 정황이 있을테니 그걸 가지고 법 전문가 통해서 안내를 좀 받아보는 것도 좋을 거 같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