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인서울 아니면 안갈거라고 삼수 사수를
1 하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2 그게 과연 좋은걸까요?
3 합격 할 정도라면 괜찮은데 합격 못 할 정도면?
4 그냥 삼수까지가 이해 가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인서울이라고 중요한 것이 아니고 어떤 레벨을 가느냐에 따라서 사람들 평가가 달라질 것입니다. 단순 인서울 하위권 일반과를 간다고 삼수를 하는 것과 의과대학, 서연고 라인을 붙기 위해서 삼수를 하는 것은 기준이 다르죠. 인서울 라인 중에서 지거국이랑 겹치는 라인도 있고요. 솔직히 남들이 재수를 하든 삼수를 하든 아무 신경도 안쓰긴 합니다. 본인이 뭐 가고 싶어서 그러는 건데 별 수 있나요. 본인 만족이 우선입니다. 남들이 볼 때 좋은 대학이라고 생각해도, 본인 기준이 높으면 거기를 안좋게 보겠지요. 본인 인생은 본인이 스스로 만족감 있게 살아가는게 우선이라고 봅니다.
와 부모님이 정말 힘들겠다. 자신의 목표를 가지고 열심히 하는 건 좋지만 만약에 안 되면 어떡하려고 그럴까요?와 부모님이 정말 힘들겠다. 자신의 목표를 가지고 열심히 하는 건 좋지만 만약에 안 되면 어떡하려고 그럴까요? 좋아하는 가까운 지인분의 딸이 인서울 4년대 간다고 삼수까지 했다가 전문대 갔습니다. 재수 학원비에 점심 밥값까지 해서 2년간 한 4 5천 정도 쓴 것 같아요. 근데 아이는 전문대를 갔어요.
결과는 본인의 몫입니다.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인서울갈실력인지는 본인이 가장 잘알것같습니다.실력이 안되는데 자존심으로 도전하는것은 시간낭비라고 생각되구요.실력이 되는데 본인이 노력부족이라면 정말 1년죽었다고 생각하고 도전해야되겠죠.
제 생각은 삼수까지는 이해 가능하지만 사수까지 인서울만 고집하는 건 비추천입니다.
재수나 삼수는 목표 대학이 확실하고 성적 상승 가능성이 있다면 도전해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삼수까지 해서 원하는 대학 가는 경우도 꽤 있습니다.
하지만 사수까지 가면 시간 대비 리스크가 너무 커집니다.
요즘은 대학 간판보다 전공, 경험, 취업 준비가 더 중요한 경우도 많아서 그 시간에 다른 경험을 쌓는 게 더 나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합격 가능성이 보이면 삼수까지는 가능, 사수까지는 비추천이 제 결론입니다.
삼수까지는 목표 대학을 위해 재도전하는 경우가 비교적 흔한 편이지만 사수 이상은 합격 가능성과 시간 비용을 현실적으로 함께 고려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재수·삼수를 하더라도 성적 상승 가능성과 학습 계획이 명확해야 의미가 있는 선택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만약 합격 가능성이 낮다면 대학 진학 후 편입, 전과, 복수전공 등 다른 경로로 목표를 이루는 방법도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경우 삼수 정도까지는 이해하지만 그 이후는 현실적인 진로와 기회비용을 함께 판단하는 것이 좋다는 의견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