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화가 나면 분노를 주체할 수가 없습니다.
고등학교 1학년 남학생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화를 잘 내는 성격이었고, 중학교 때는 친구들과의 싸움이 줄었지만, 선생님의 차별적 태도에 화를 냈습니다.
어느 날, 화장실 가고 싶은데 선생님이 안 보내주셔서 화가 났고, 화를 참지 못해 화장실 문짝을 부수고 제 얼굴도 다쳤습니다. 학교에서는 욱하는 성격을 문제 삼아 소년원 교육을 받았고, 이 때문에 저를 이상하게 보는 눈초리에 크게 상처받았습니다.
그 후로 새로운 친구도 만들지 않고, 모든 친구와 연락을 끊었습니다. 화를 내서 상처주는 것이 싫어서 새로운 인연을 피하고, 때때로 저를 해치기도 합니다. 이런 성격을 어떻게 고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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