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 동물 사이에도 우정이 존재 할까요?

사람과 동물 사이에도 우정이 존재할까요?
외국사람들을 보면 사자나 호랑이같은 무서운 동물과 엄청 친하게 지내는데

우정이 있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당근입니다. 언어가 다를 뿐 인간도 동물인걸요. 사랑해주면 상대도 알아요. 교감을 나누기 때문도 존재할 수 있는 능력 중 하나일거라 생각합니다.

  • 물론 과학적으로 증명이 된 건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동물도 말이 통하지 않을 뿐 감정이 있고 또 어느 정도의 기억이 있기 때문에, 사람과 동물(사람이 아닌 동물을 일컫는 것이겠지요.) 사이에 우정은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 개인의 영역이라고 생각합니다. 

    반려견 키우는 입장에서 단순한 메커니즘으로 상호작용되는것 이상의 눈치보기도하고 제 기분을 알아차리기도하고 자기만의 고집도있고 등등 인간과 같지는 않아도 제 감정과 정서. 집안 상황의 변화를 알아차려요 ㅎㅎ 더 좋아하는 대상도 존재하고요. 일종의 정 과같은 정서적 교감이 된다고 봅니다

  • 사람과 동물 사이에도 우정이 생길 수 있어요. 동물들도 감정이 있고 사람을 이해할 수 있거든요. 사람이 동물을 잘 돌보고 사랑해주면, 동물도 그 마음을 알아차리고 사람을 좋아하게 돼요. 사자나 호랑이 같은 큰 동물도 어릴 때부터 함께 자라면 사람과 친해질 수 있어요. 하지만 야생동물은 위험할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해요. 집에서 키우는 강아지나 고양이와 친구가 되는 게 더 안전하고 좋답니다.

  • 당연하죠 반려견만봐도 주인을위해서 자신을 희생하는 반려견들도 많으니까요 서로 말은통하지않지만 무저건 존재하죠......

  • 인간도 동물의 한 종류이기때문에 동물간의 우정으로 봐도 무방할것같습니다. 감정이 있는 관계에서는 충분히 존재하지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