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결혼 한 여성들은 남편 희귀 제품 모으는 취미 대부분 싫어 한다는데 맞는가요? 왜 싫어 하는가요?

부부는 항상 서로 배려하고 이해심 가져야 다툼 없고 좋은 관계 유지하고 신뢰도 쌓인다고 생각합니다. 부부 서로 취미 맞지 않는 경우가 있고 아내는 남편 카드 등 희귀 제품 모으는 거 싫어 한다는데 왜 싫어 하는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돈 때문 이겠지요 돈이 얼마 안드는 취미라면 와이프들도 오케이 하겠지만 희귀 라는건 돈이 많이 듭니다 그리고 가족 이잖아요 혼자 몸이 아니고 가족들을 부양하는데 쓰이는 돈이기 때문에 와이프가 뭐라 하는게 어찌보면 당연할 거에요

    이런 말 듣기 싫으면 돈을 연봉으로 몇십억씩 벌면 됩니다 그러면 뭐라 할 사람 없을거에요 한달에 와이프한테 몇천만원씩 주고 내 취미 한다고 하면 뭐라 할 사람 없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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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적당하면 괜찮을 수 있으나, 

    그 정도가 과한 경우, 돈은 돈대로 들고, 집에 물건은 늘어나고, 그러면서 인테리어에도 해가 되고... 이러한 이유로 싫어하는 것이 가장 크지 않을까 싶습니다. 

  • 일단 뭔가를 모으면 돈이 많이 들고 희귀 제품이면

    더 많은 돈이 들고 돈 외에도 공간 등

    여러 부분들이 필요하기 때문에 희귀제품

    모으는 것을 싫어하게 될 것이에요.

  • 카드를 비롯한 희귀 제품 수집이라는 것은 금전적으로 꽤나 큰 비용이 들어가는 취미이면서 집 공간을 많이 차지하는 취미입니다. 비용도 비용으로 많이 들어가고 집도 좁게 써야하니 싫어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 그게 아무래도 돈이 많이 드는 문제도 있고 집안에 자꾸 짐이 쌓이니까 아내 입장에서는 속이 터지는법이지요. 나중에 처치 곤란인 경우도 허다하고 생활비 써야 할 돈이 그런데로 들어가니 그런정도의 갈등은 어느 집이나 다 있는법입니다. 서로 양보하며 사는게 답이지요.

  • 결혼을 하고나서 남성들이 희귀물품을 모으면 공간을 차지하고 돈이 안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여자들이 한심하게 생각을 하는 경우가 많아 많은 남성들이 취미를 포기하기도 합니다

  • 모든 아내가 싫어하는 건 아니지만, 비용 부담이나 공간 차지, 우선순위 문제로 인해 부담을 느낄 수는 있습니다.

    또 취미에 쓰는 사건 시간과 돈이 가족보다 앞서는 것처럼 보일 때 서운함이 생기기도 하니 조율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