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만 마시면 불만을 말하는 사람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회사 직원중에 술만 마시면, 그동안 마음속에 담아두었던 말을 하는데, 술버릇 같기도 하고 이런 사람은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할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클래식한직박구리111입니다.

      술만마시면 그런다면 그사람과는 술자리를 피하는게 좋을것같아요

      피하지 못한다면 듣고 흘려버리세요

    •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듣기만 하고 의견을 말하지는 마세요.

      또한 그런 상황이 불편하다면 그 사람과 술자리를 하지 마세요.

      술버릇은 변하지 않습니다.

    • 안녕하세요. 요세주브티센인입니다.

      그런 자리가 불편하다면 ㄱ그냥 그런자리를 안말들고 피하는게 좋겠네요

      그런자리를 못피하면 그사람을 피하는게 좋겠네요

    • 안녕하세요. 이제는 치킨값에서 소고기값으로입니다.

      평상시에 불만이 없던 사람이 이야기 하는 거면 들어주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늘 불만을 이야기 하고 그런 사람이면 무시 하는 것이 좋구요

    • 안녕하세요. 나에게좋은날은언제다가올런지..입니다.

      술에 의존에서 쌓였던걸 풀어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럴땐 조금 이해하고 평소에 하지못했던 말들이구나 생각하시고 들어주시는게 어떨까싶네요

    • 안녕하세요. 수줍은타킨67입니다.

      술을 먹었을때 정신이나 행동이 흐트러지는건

      아주 큰 마이너스 요소라고 생갑합니다.

      그분을 바꾸시려 하실 필요는 없고

      딱 그정도의 사람이구나 하며 그러려니 하십시오.

    • 안녕하세요. 소통남입니다.

      근처에 안가야겠지요. 술김에 하는 말은 본인도 책임안지기에 답도없지요.

      멀리하는게 답이지요.

    • 안녕하세요. 보랏빛칼새151입니다.

      그사람들과는 절대 상종하시면 안되요

      왜냐구요

      술먹고 말하고 다음날에는 그런적 없다고 하기때문이죠

      이게 뭘 뜻 하냐면 술기운에 엿 먹이는거 하고 같기때문의 싸울건가요. 아니면 모른척 할건가요. 그래서 술먹고 그런 사람은 상종하는거 아닙니다

    • 안녕하세요. 눈물흘리는일렌텍483입니다.

      그냥 이런 사람들하고만 있으면 기가 빨리는 느낌입니다. 평소생활에서는 조금 멀리하는게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