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장기투숙 이용중인데 절반이 남친 짐거리인데 욕먹음

남친 옷가지들 행거에서 가져다가 방에 두면서 남친 깨워서 니 옷은 니가 정리 하라고 했더니 잠결에 냅두라고

지가 할거라고 해놓고 결국엔 텔 청소부 아주머니가

텔 주인장 아주머니한테 꼰질렀는지 주인장이 객실에 찾아와서 방 이따위로 하지말고 치우라고함…..

남친 옷정돈 아가씨가 치울 수 있는거람서 여태 여기서

뭐했냐함 하하;;; 난 내 속옷이랑 옷가지랑 분리수거

하기도 바쁜데 내가 왜 욕을 먹어야하지…. 객실 관리

안하는 아주머니도 혼 좀 나야 할 것 같은데… 지금

머무는 공간에서 바퀴벌레도 발견랬는데 50만원 돈 값어치 장기투숙 이용하는 손님한테 화내고 개입 할 일인가….. 청소나 샴푸 유통기한도 24년도에 멈춰있고 하는데… 그리고 남친 옷이랑 제 옷 섞이기 싫어서 거의

제꺼 세탁 돌리는데 아줌마가 집에서도 이따위로

세탁 돌리냐고 혼내심….거의 청소부 아줌마랑 텔 주인장 아주머니랑 친한 것 같아요 그새 청소부가 텔 주인장에게 꼰질렀나봐여 ㅎ..ㅎ….씻는데 문 쾅쾅 치면서

나와보람서 경고 하는데 이따위로 세탁하면 던져버린다고함 내 가족도 말 함부로 안하는데…ㅎ 저도 화 안내고

말을 하는데 아줌마는 바락바락..아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남친이 본인 짐을 스스로 정리하게 해서 갈등의 원인부터 확실히 제거해보셔요...!

    ​주인 아주머니의 무례한 태도에는 감정적으로 맞서지 말고 차분하게 선을 그으시고, 위생 문제는 기록이나 사진으로 남겨두세요 ...

    ​상황이 나아지지 않고 스트레스만 계속된다면, 본인의 정신 건강을 위해서라도 숙소 이전을 진지하게 고려해 보는 게 좋을듯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