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중 다른 나라에서 실수로 법을 어기면 어떻게 되나요?

해외여행을 갔다가 현지에서는 금지된 행동인 줄 모르고 했다면 외국인도 현지 법에 따라 처벌받는 건가요? 몰랐다는 이유로 어느 정도까지 정상참작이 되는지도 궁금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물론 외국인이라서 몰랐다는 것을 정상 참작은 한다고 해도 우리 에게는 가벼운 경범죄인 무단횡단, 쓰레기 투기, 노상방뇨, 단순 폭행, 소란 행위 등이라고 할지라도 해당 국가의 법에 따라 벌금형, 구류, 사회봉사 등의 처벌을 받고 추방을 당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싱가폴 같은 경우에 우리 나라에서는 가벼운 경범죄인 무단 횡단이나 쓰레기 투기 같은 것은 엄청난 금액의 벌금을 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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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네 그렇다 보면 되죠. 외국에서 그 법이 금지인지 몰랐다가 어기면 그야말로 외국 법에 따라서 처벌을 받게 된답니다. 싱가포르에서는 외국인이든 자국인이든 뭐 대중교통 내의 음료수 소지나 껌, 쓰레기 무단 투기 등의 행위는 강력히 처벌하고, 대만에서 열차 내 음료수 소지나 취식은 벌금이 강력하기도 합니다.

  • 만약 해당 국가의 법을 어겼다고 한다면 해당 국가의 법의 적용을 받게 됩니다. 벌금이나 과태료 등등도 전부 마찬가지구요. 실제로 싱가폴 같은 나라의 경우 외국인에게도 엄격하게 법을 적용해서 함부로 무당횡단을 하거나 껌을 씹는 행위를 해서는 안됩니다.

  • 유명한 말로 "로마에서는 로마의 법을 따른다"고 하죠. 고의성 유무와 별개로 타국에 방문하여 타국의 법을 어겼다면 해당 국가의 법에 따라 처벌받게 됩니다.

  • 당연히 법을 어기면 사안에 따라 책임질수밖에ㅜ없습니다. 심지어 일본에서 길거리 흡연 금지되어 있는데 어기면 반드시 벌금내야 합니다. 태국으누정말 조심하셔야ㅠ되구요.

  • 안녕하세요 좋은하루 보내세요입니다

    만약 해외에서 한 범죄나 몰랐어도 현지의 법에따라

    처벌받게됩니다 몰랐다는 이유로 무죄가 되는경우는

    거의 없다고보시면 됩니다 그러니 만약 해외에 가면

    조심성을 가질필요가 있습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하루보내세요

  • 외국인이라고 예외는 없습니다.

    여행 중이라도 현지에서 법을 어겼다면 원칙적으로 현지 법에 따라 처벌받습니다.

    다만, 법을 몰랐다는 점이 고의성이나 책임을 판단할 때 참작될 수는 있지만, 무조건 감형이나 면책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나라마다 법이 다르니 해외여행을 갈 때는 그 나라의 기본적인 법과 문화를 미리 알아두는 것이 좋습니다. 모르고 한 행동도 책임은 따를 수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