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집에서만 둘째아이 폭력성 보이는데요..
두돌 된 아이를 키우고 있는데요...
큰아이는 6살 이구요..
현재 두돌된 둘째가 집에서
큰아이에게만 폭력성을 보입니다.
어린이집이나 밖에서는 너무나 착한 아이인데요...
큰아이만 때리고 꼬집고 하네요.ㅠ
시간 지나면 좋아질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박하늘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두돌 된 둘째가 집에서 큰아이에게 폭력성을 보이는 것은 흔한 현상입니다. 어린아이들은 감정을 조절하기 어렵고, 형이나 누나에게 애정과 질투를 동시에 느낄 수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관계가 조정될 수 있지만, 부모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둘째의 감정을 인정하고, "형이랑 잘 놀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자"라고 말해주면 좋습니다.
또한, 두 아이에게 공평하게 관심을 주고 긍정적인 행동을 칭찬해 주세요. 둘째가 긍정적인 상호작용을 보일 때마다 즉시 칭찬해주면 도움이 됩니다. 폭력적인 행동이 계속되면 그 행동의 결과를 설명하고 감정을 올바르게 표현하도록 가르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렇게 하면 둘째가 감정을 더 잘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폭력적인 행동을 줄이기 위해서는 아이가 왜 이런 행동을 하는지 원인을 찾아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이와 감정을 대화로 풀어나가는 연습을 해보세요
안녕하세요. 김현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둘째 아이가 집에서만 폭력적인 행동을 보일 경우 집이라는 안전한 공간에서 감정을 더 쉽게 표현하는 건데요 아이가 왜 이런 행동을 하는지 원인을 먼저 파악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형제 관계에서 질투가 경쟁관계를 느껴서 일것 같습니다.
부모님의 관심이나 사랑을 공평하게 나눠 주도록 하세요
두 아이와 따로 시간을 보내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대부분 시간이 지나면서 갈등은 자연스럽게 없어 지지만,
감정을 조절할수 있도록 많이 알려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