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가로수길이나 명동처럼 사람많은곳 보다는 그냥 동네 골목에 숨겨진 오래된 가게들이 마음편하고 좋더군요 아무리 유명하고 맛이 좋다해도 줄을 서서 한두시간씩 기다리는건 이제 기운이 딸려서 못합니다 적당히 맛좋고 조용하게 밥한끼 먹을수있는 그런정도의 식당이면 충분한것같습니다 맛집도 좋지만 속편하게 먹는게 최고지요
당연히 유명세가 있고 주변에서 소문난 맛집이라면 사람이 많고 웨이팅이 길어질 수 밖에 없겠죠. 일단 저는 미식이 잘 정돈 된 어플을 활용해서 필터와 카테고리로 먼저 선별하고 방문하는 편인데 절대 피크타임에는 안갑니다. 저도 사람 많고 북적이는걸 굉장히 싫어하거든요. 피크타임만 잘 걸러서 가면 원활하게 본인의 취향에 맞는 음식을 즐길수 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