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장 복귀정책으로 주춤했던 서학개미가 다시 늘고 있다는데 국장으로의 복귀는 어려워지는 것일까요?

국내주식시장 복귀를 위한 RIA 계좌를 만드는 등 서학개미를 복귀시키기 위한 정책이 시행되고 있으나 미국의 기술주를 중심으로 다시금 미국주식 보관액이 늘고 있다고 합니다. AI 수요 낙관론 속에 미국의 애플-인텔, 앤트로픽-아카마이 등 주요 기업의 협력소식으로 투자 증가세가 일어나고 있다는데 국장 복귀는 어려워지는 것일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국장으로 복귀를 정부차원에서 유도하고 있습니다

    • 물론 아직도 국장을 믿지 않는 사람들이 많은 것은 그만큼 국장에서 피해를 입었던 개미들이 많다는 증거입니다

    • 100% 돌아오진 않아도 유의미한 사람들이 돌아올 것으로 예상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 빅테크 기업들의 기술 협력과 AI 수요 낙관론으로 일시적인 자금 쏠림이 나타나고 있으나 정부의 강력한 유인 정책에 힘입어 국장으로의 복귀 흐름은 장기적으로 지속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정부가 도입한 국내시장 복귀 계좌의 RIA는 해외주식 양도차익에 대해 최대 100%라는 파격적인 소득공제 혜택을 제공하므로 자산가들과 절세를 노리는 서학개미들에게 여전히 강력한 유인책으로 작용합니다. 실제로 제도 시행 초기부터 단기간에 수만 개의 복귀 계좌가 개설되는 등 국내 증시 유턴을 고민하는 투자자들의 대기 자금과 잠재적 수요가 상당하다는 점이 지표로 증명되었습니다. 글로벌 증시의 고점 부담이 커지는 상황에서 코스피와 코스닥 시장의 기업 영엽이익 전망치가 대폭 상향 조정되며 국내 증시의 펀더멘털 매력이 점차 커지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국장 복귀 정책으로 주춤한 서학개미가 다시 늘고 있는 것에 대한 내용입니다.

    아무래도 미국 기술주가 계속 오르고 있기 때문에

    국장으로 복귀하는 개인 투자자가 많지 않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