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상대에서 너무나 가부장적인 문화를 형성해놓았던것이 부메랑이 되서 지금 남자들을 옭아매고 여권을 신장시키는데 주역할을 했기 떄문입니다.
문제는 남권과 여권이 조화롭게 맞춰져야 했으나 다소 여권위주로 가정이 꾸려지는 분위기가 형성되는 느낌이라고 해야할까요?
그렇게되면서 자연스럽게 여자가 친정을 챙기면 효녀고 착한딸이지만 남자가 시댁을 챙기면 마마보이라고 부르는 상황까지 온것이죠.
저도 여자지만 잘못된건 바로 잡는것이 맞습니다.
이러한 현상이 잘못된다는것을 인지하고있다면 우리라도 안하며 되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