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40대중반에 공기업에서 민간기업 이직 괜찮나요?
중소기업으로. 이직제안을 받았는데 임원이고 연봉은 두배이상인데 실적목표도있고 계약기간도4년으로시작인데 도전이맞을까요?
13개의 답변이 있어요!
40대 중반에 공기업에서 민간기업으로 이직을 고민하고 계시다면, 연봉도 두 배 이상 증가하지만 실적 목표와 계약 기간이 있는 점을 감안해야 할 부분이 많습니다. 이직 결정은 굉장히 중요한 일이므로, 여러 측면에서 신중히 고민하시는 게 중요합니다. 실적 목표가 있다는 점은 민간기업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상황입니다. 중소기업에서 임원직으로서 실적 목표가 있다면, 이는 당신의 역할과 책임이 상당히 크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런 목표 달성 압박이 심한 경우 스트레스가 될 수 있으며, 업무에 대한 부담이 커질 수 있습니다. 중소기업의 문화는 대기업이나 공기업과는 다르게 유연성이 있지만, 그만큼 조직 내 역동성과 변화가 빠릅니다. 임원직으로 일하게 되면 회사의 성과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되므로, 그만큼의 책임감이 따라옵니다. 이직 제안은 분명히 매력적인 부분이 많지만, 그만큼 위험과 압박이 따른다는 점도 간과할 수 없습니다. 임원직으로서의 책임감, 실적 목표, 계약 기간에 따른 불확실성 등을 충분히 고려해야 합니다. 만약 현재의 공기업 직장에서 안정적인 상황이 마음에 든다면, 변화에 대한 준비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자신의 성향, 현재 상황에서의 안정성, 그리고 4년 후의 경로를 잘 고민한 후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직을 한다면, 자신이 잘할 수 있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데 필요한 시간도 염두에 두세요. 이렇게 중요한 일을 누가 이렇게 하라고해서 하실 것은 아니고 본인 안의 작은 아이가 말하는 대로 하시는 것이 아마도 후회가 없으실 것입니다.
공기업에서 민간기업으로 가시는 것은 좋지요 연봉도 많이준다고 하니,
그런데 일감을 많이 수주해야 되겠지요,
보통 공기업, 공무원 출신 채용시,
무엇 때문에 채용 하겠습니까,
전관예우로 일감을 많이 몰아오고, 상호 업무효율성을 좋게하기 위해서 채용을 많이 하지요.
한마디로 아는 안면을 이용하기 위해서 이지요,
그래서 공기업,공무원 출신 고위직은 재취업 제한이 있지요.
40대 중반이시면 선택의 기로에 서 있으시겠네요...
연봉 두배 인상은 생각보다 파격적인 조건이라 끌리지 않을 수 밖에 없습니다.
배우자 분과 충분히 상의를 하셔야 할 것 같은데,
무엇보다 본인이 의지가 중요할 것 같습니다.
인생 중반에 새로운 도전을 해보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것 같다는 개인적인 생각이 있습니다.
제가 만약 그런 상황이라면 저는 새로운 도전을 선택할 것 같습니다.
40대 중반에 민간기업으로 가는거는 약간의 모험 신문이 있어야 될 것 같아요. 정년까지 보장된 거라고 하면 당연히 가는게 맞지만 4년 재계약이라고 한다고 하면 4년 후에 어떻게 될지 모르는 건데 그걸 지금 당장에 큰 연봉으로 이직하기에는 모험이 있을 것 같아요. 40대 중반이라고 하면 공기업도 괜찮은 기업이지. 때문에 공기업에서 남으셔가지고 정년까지 하시는게 더 안정적이고 좋을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현재 공기업이 다닌다고 하셨는데 연봉이 두배라면 정말 솔깃 한 제한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계약 기간은 4년 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생각을 좀 많이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공기업 같은 경우는 그래도 대우가 괜찮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40대 중반이라면 명예퇴직을 하고 그리고
명예퇴직금을 받고 민간기업으로 가는것도 나쁘지는 않는것 같아요
그리고 민간기업의 조건에 따라 어느정도 계약을 했는지 확실히
알고 가시길 바랍니다 공기업 일 강도하고 민간기업 일 강도는 하늘과
땅차이가 나는것은 사실이니깐요
40대중반이고 채우면 50살이긴 하네요
사실 고용이 불안해서 저는 안 갈 것 같습니다. 물론 2배에 혹하기는 한데요
그래도 정년 60살까지 아직 시간이 많이 남은 것 같아서 안정적인 공공기관에서 일할 것 같아요
50대 중반쯤 되었을 때 스카웃 하면 무조건 가겠으나 40대 중반은 좀 이르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