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황장애는 우리 인간의 뇌에서 생존의 위협을 누구보다 민감하고 예민하게 받아들이며 조그만 자극에도 엄청난 위협을 받도록 하며 이것은 신경 메커니즘이 고장났다고 보시면 됩니다. 특히 공황의 제일 전형적인 증상은 공황발작으로 내가 죽을 것 같은 공포와 두려움을 느끼면서 식은땀이나 심장박동수가 빨라지고 손발이 떨리는 신체화 증상이 동반되어 나타납니다. 결론적으로 공황장애는 남들보다 민감하고 예민한 뇌의 편도체의 경보로 인해 아무것도 아닌 것에 엄청난 공포와 생명의 위협을 느끼는 것입니다. 이것은 나의 불안한 심리를 보호하기 위한 방어기제이고 의학적인 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