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요. 입냄새가 나는 유형은 여러가지 입니다. 구강 내에 충치가 있을수도 있고, 간 기능이 저하되어도 입냄새가 날 때도 있습니다. 혀에 설태가 있을때 입냄새가 날수도 있구요. 번거롭더라고 양치 가그린 하셔야합니다. 박하사탕은 설탕 성분떄문에 치아에는 좋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입 냄새 같은 경우에는 원칙적인 부분을 제거해야 하기 때문에 사탕 같은 거를 먹는다고 일시적으로 해결되는 상황만 있지 계속 해결되는 거는 아닙니다 양치를 꾸준히 잘 하시는게 가장 중요하고 치과에 가서 스케일링 같은 거 꼭 받으시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