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ㅠ 유전으로 받아 들여야하나요?

아님! 님들께서 겪으신 덜빠지게 하는 또는 모발이 나게하는 신통한 방법이 있으신가요?

추천부탁드립니다ㅡ 나이먹는것도 서러운데.... ㅠㅠ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힘내라돌문어123입니다.

      탈모는 그냥 유전이라고 보면 됩니다. 관리를 따로 한다고 해서 탈모가 방지되는 건

      아닙니다. 다만 시기를 조금 늦출수 있을뿐입니다.

      다만 미래에 탈모를 방지하고 머리숱이 다시 자라는 약이 개발되기를 바랄뿐입니다. ㅠ

    • 안녕하세요. 뜨거운 여름은 바닷가에서~~입니다.

      원형탈모는 스트레스로 인해 발생하는게 대부분이지만,

      그게 아닌 남성형 탈모는 대머리의 가족력이 있는 사람에게서 20대나 30대부터 모발이 가능러지며

      탈모가 진행되는데 유전이 대부분의 원인인거 같습니다.

      탈모진단 받고 약처방 받으시고요, 모발 이식을 하셔도 좋을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말쑥한라마카크231입니다.

      신통한 방법은 없을겁니다. 제가 생각해서는 그래도 제일 효과가 좋은것은

      병원에서 주는 약이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탈모 홍보 하는 약들은 안먹는것 보다는 좋겠지만, 눈에띄는 효과는 하나도 없을겁니다.

    • 안녕하세요. 활달한셰퍼드229입니다.

      가족력이 있다면 유전이라 어쩔 수 가 없고 받아드리는 수 밖에 없습니다. 아에 대머리로 하고 가발을 쓰시던지 약을 계속 꾸준히 먹으면서 머리 유지를 시키지만 성 기능 저하를 평생 가지고 살지 약을 포기하고 머리를 포기하고 성 기능이라도 지킬지 이 부분을 정해서 생각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냉철한줄나비274입니다.

      탈모는 남성과 여성 모두에게 영향을 미치는 일반적인 문제입니다. 탈모의 원인은 다양하지만, 가장 흔한 원인은 유전입니다. 유전적으로 탈모가 있는 사람은 나이가 들면서 머리카락이 빠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 안녕하세요. 힘찬하늘소177입니다.


      여성형 탈모의 경우에는 스트레스 등의 다양한 이유가 있으나 남성형 탈모는 대부분 유전적 요인이 큽니다.


      남성형 탈모는 탈모약 복용 등으로 탈모를 늦춰주시는게 최선입니다.

    • 안녕하세요. 근면한호박벌182입니다.

      저희 사촌간들과 저희 형제 들과 상이하게 나뉘어지는 부분에 대해 아하 하고 무릎을쳤었던게 탈모가 있는 형제와 달랐던점은 직장생활을 하는 다수는 탈모가 있고 자기 개인사업을 하고 있는 형제는탈모가 없는게 현저하게 드러났습니다.유전이다.라기보다 스트레스가 호르몬 변화를 가져오고

      탈모현상이 따라온다는 사실을요.깊게 들어가 연구할 필요가 없이 담박에 답이 나와서 쓴웃음이 나오더라구요.사업하면서 부도도나고 망했다 기사회생하는 과정이 있었지만 지속적으로 매일 직장에서 받는 스트래스가 적이었다는사실요.

    • 안녕하세요. 넉넉한바다매231입니다.

      탈모에는 여러가지 원인이 있어요

      남성형탈모증의 발생에는 유전적 원인과 남성 호르몬인 안드로겐(androgen)이 중요한 인자로 생각되고 있으며, 여성형 탈모에서도 일부는 남성형 탈모와 같은 경로로 일어나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나 임상적으로 그 양상에 차이가 있습니다.

      탈모는 스트레스도 영향을 끼치고 머리에 열이 몰리는 것도 영향을 끼치므로 이런것도 예방하면 되지만 근본적인 원인은 제거되기 힘듭니다

      그래서 탈모약을 먹는것으로 해결하거나 자가모발이식을 하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디

    • 안녕하세요. 외로운침팬지184입니다.

      더이상 안빠지도록 관리 하는게 중요해요 관리샴푸 혹은 스트레스도요인이니 관리잘하셔야 됩니다.홧팅!

    • 안녕하세요. 클래식한후루티228입니다. 탈모의 원인은 다양하만 유전적요인이 가장 많고 대부분입니다. 현대의학으로 탈모를 멈추게(지연)하려면 탈모약을 먹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 안녕하세요. 항상 따뜻하고 활달한 고슴도치입니다. 유전적인 영향이 크죠ㅜㅜ

      받아들이되 노력하면 좀 나아지실거예요. 진료를 한번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