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뭔가 상대방도 서운한 부분이 있어서 그런건 아닐까라고 저는 생각하게 되기도 하는거같아요.
물론 질문자님이 선물해준 금액이랑 본인이 받아야하는 부분에 대해서 계산을 하게되면 골치 아프긴한데 대부분 받은만큼 돌려줘야하는건 맞으니 기분 나쁘지않는 선에서 이야기를 했다면 받았던 생일선물이 내가 선물 받았던거랑 비교했을때 나를 별로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아서 일부러 더 저렴한걸 줬나? 라고 생각할수도 있을거같아요.
다만 그렇게까지 차이 안나는데도 불구하고 그런 이야기가 나왔다면 쪼잔하죠...
평소에도 뭐만 하면 계산적인 부분이 있다면 그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는게 좋을거같아요. 가끔은 계산하는것보단 지금 같이 시간을 보내는게 더 중요할때도 있다라는걸 너무 직접적이지 않으면서 잘 돌려서 이야기하면 그래도 어느정도는 알아듣지 않을까.. 조심스레 생각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