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아무리 친한. 친구라도 언제 정이 뚝떨어지나요?

져는 아무리 친한친구라도 계산적인 행동하면

정이 뚝 떨어져 버리네요

자기 여친이랑은 어디 몇십만원짜리 먹었니 자랑하면서 자기 생일에는 내가 쓴거보다

생일선물이 금액이 작다고 생색내는 지인이 있다면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기적인 태도가 반복될 때: 관계는 주고받는 것인데, 늘 자신만 챙기고 상대방의 상황이나 감정은 전혀 배려하지 않는 모습이 계속되면 '이 사람은 나를 이용하고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어 정이 떨어지게 됩니다.참고하세요

    채택된 답변
  • 친구들끼리라도 돈자랑하는게 아니라고 생각해요. 자랑할거면 자랑비라도 내든가 꼭

    돈자랑만하고 아무것도 안하면 손절 각이죠.

  • 당연하죠

    친한친구라서 더 그러지 않나요?

    말그대로 아낌없이 줄수있는 사람중하나가

    친한친구인데 그런 친구라 생각하는 사람이

    계산적인 상항으로 간다면...

    으~~그냥 보기 싫어질것같음

    생색내는 사람 한둘이야 말이죠

    얼마나 잘난척을 하는지 눈꼴시리뻔

    한적도 있는데요

    딱 손졀이죠

    하등 도움이 안됨 ㅇ.ㅇ 진짜 하등 도움이

    안되는 마이너스 요인임

  • 그건 뭔가 상대방도 서운한 부분이 있어서 그런건 아닐까라고 저는 생각하게 되기도 하는거같아요.

    물론 질문자님이 선물해준 금액이랑 본인이 받아야하는 부분에 대해서 계산을 하게되면 골치 아프긴한데 대부분 받은만큼 돌려줘야하는건 맞으니 기분 나쁘지않는 선에서 이야기를 했다면 받았던 생일선물이 내가 선물 받았던거랑 비교했을때 나를 별로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아서 일부러 더 저렴한걸 줬나? 라고 생각할수도 있을거같아요.

    다만 그렇게까지 차이 안나는데도 불구하고 그런 이야기가 나왔다면 쪼잔하죠...

    평소에도 뭐만 하면 계산적인 부분이 있다면 그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는게 좋을거같아요. 가끔은 계산하는것보단 지금 같이 시간을 보내는게 더 중요할때도 있다라는걸 너무 직접적이지 않으면서 잘 돌려서 이야기하면 그래도 어느정도는 알아듣지 않을까.. 조심스레 생각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