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형 간염 병원 진료비 및 약값 청구 가능여부

제가 중학교 이후로 b형 간염 보균자임을 알고 있었고, 직장생활을 하면서 2012년 5월 22일 메리츠화재 의 "무배당 알파Plus보장보험 1204"를 가입했습니다.

이후 2012년 5월 26일 최종 b형 간염 활성화 및 바라크루드 를 복용하기 시작했구요.

지금까지는 b형 간염 관련해서는 일체 실비보험을 청구한 이력이 없는데, 문득 생각해보니 진짜 청구가 안되는지 확인 해 보고 싶더라구요.

지금은 3개월에 한번씩 병원 진료를 보고, 약을 처방받아서 복용하고 있습니다.

제가 실비보험을 청구해도 병원 진료비 및 약값이 지급이 될 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원태 보험전문가입니다.

    병원영수증과 진료비세부내역서 약제비영수증을 제출하고 청구하시면 됩니다 2세대 초기실비로 갱신형 세만기로 가입된 실비이며 재가입주기가 없는 실비입니다 약제비와 외래의료비에서 각각 본인부담금을 공제한후 보상이 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장옥춘 손해사정사입니다.

    제가 실비보험을 청구해도 병원 진료비 및 약값이 지급이 될 까요?

    : 우선 질문자의 경우 가입한지 14년이 경과한 상황으로 실질적으로 보험사에서 고지의무여부등을 조사하기 어려워 큰 문제는 없는 것입니다.

    다만, 보험금청구권은 3년으로 3년이내의 의료비에 대해서만 청구가 가능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연주 보험전문가입니다.

    2세대 실손특약으로 된 종합보험 입니다.

    14년이 지난 시점에서 최초청구라면 현장조사는 나오지 않을 것으로 보여 집니다.

    지난 청구 이력은 메리츠어플에서도 쉽게 찾아 볼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채정식 보험전문가입니다.

    비형 간염 보균자만으로 실손보험 청구가 거절이 되는 것은 아니며 당시 고지의무와 면책 조항에 다라 달라지기 때문에 미리 확인을 해보시거나 접수를 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종호 보험전문가입니다.

    보험가입 시점도 중요하고 중학생당시 시점이랑 제법 차이가 났고 그 텀이 5년이상 되고 약을 복용한점이 없다면 문제 될 것이 없을 것 같습니다

    보험가입 직전 5년사이에 어떤 행위가 있었다면 문제가 될 수는 있을 것 같은데 그런것이 아니라면 괜찮을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