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중3인데 공부하기 너무 싫어하는데요

아들이중3입니다. 공부도 곧잘하고 학원도 성실히

다녔죠. 근래 허리를 다쳐서 학교나 학원빠지면서 치료에 전념하다보니 학업이 소홀해졌어요. 근데 한두번 빠지다보니 이제 학원을 가기싫어합니다

어떡해 설득해야할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공부를 잘하는 아이라면 자기주도적인 학습이 가능하리라 봅니다. 아이가 학원을 가기싫어하면 아이의 생각을 존중해주고 학원을 가지 않는 대신에 어떻게 할것인지 생각을 들어보고 계획을 짜서 학습을 할수 있도록 해주시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또한 학원은 아이스스로 원할때 보내주시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 가기 싫으면 어쩔수 없는것 같아요 아이가 괜찮아질때 까지 조금 기다려주셔야하실 것 같다고 보여지세요 아이의 의지가 가장 중요한것 같습니다.

  • 한번 페이스를 잃어 버리면 되돌리기에 시간이 많이 소요됩니다.

    우선 허리가 완쾌하도록 건강에 힘쓰는게 낫고요.

    욕심 부리지말고 조금씩 공부에 대해 계획을 세워 페이스를 끌어 올려 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 본인이 싫다는데 설득해서 다닌다고 제대로 다닐까 싶습니다.

    공부라는거는 본인이 하려고 해야 되는거지 억지로 시켜서는 절대 안되더라고요

    본인이 하겠다 라고 해야됩니다 그러지 않는한 보내도 학원비만 날리게 되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지나가는 사람입니다 답변좋으면 추천 부탁 드려요

    아무래도 부드럽게 잘 얘기하시는게 좋겠죠

    학교를 왜 다녀야 하고 어느정도 공부는 해야 한다고 말도 해야하고

    지금이 사춘기니가 어느정도 이해는 한다는 마음을 가지고 얘기해보세요

  • 안녕하세요~

    아들의 허리 통증과 학원 결석으로 인한 어려움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학원 재개가 단순히 의무가 아닌, 그의 미래와 성장을 위한 중요한 기회임을 긍정적으로 설명하고 함께 성장하는 여정을 함께할 것을 제시하는 것이 효과적인 설득 전략이 될 수 있습니다. 아들의 학원 재개는 단순히 그의 의무가 아닌, 함께 성장하는 여정입니다. 공감과 격려, 그리고 함께 노력하는 자세로 아들을 돕는다면, 그는 다시 학원에 대한 열정을 되찾고 성장할 수 있을 것입니다.

  • 일단은 그냥두시는 것이 좋으실것 같습니다.본인이 공부에대하여 필요성을 느끼게 된다면 공부를 한다고 본인이 말을할것 입니다.

  • 아드님이 중3이라 공부가 중요할 시기인데 걱정이 많으시겠어요. 허리 부상으로 학업이 소홀해진 건 이해가 가요. 우선 아드님의 건강이 최우선이니, 충분히 회복할 시간을 주는 게 중요해요. 그 후에 학업의 중요성을 차근차근 이야기해보세요. 목표를 설정하고 작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도와주면 다시 동기부여가 될 거예요.

  • 일단 아들의 관심사가 뭔지 공부 말고 하고싶은건 있는지 천천히 알아보시는걸 추천합니다.

    이렇게 공감대가 있는 상황에서는 설득이 더 잘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