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화사내에서 일하다보면 업무적인 일로 다툼이 일어납니다

저사람때문에 마음에 안든다고 휙 그만두고 나가는사람이나 무슨일이 있냐고 나간다는 사람이 처신이 바르지않다고 지적하는 사람이나 한발자국 떨어져서보면 답답합니다

이럴땐 어떻게 만류하고 타이르나요 극단적으로 회사그만둔다는 생각을 가진사람들과 일하는게 힘이듭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뭐 어딜가나 똑같은거 같아요 완벽하게 만족스러운 회사는 없다고 보고요 그래서 나를 적응하게끔 하는게 좋다고 봅니다.

    내 스스로 회사에 적응해 나가야지 회사가 나한테 맞춰줄수는 없는거라고 생각하거든요 마찬가지로 내가 저 사람한테

    맞춰야지 저 사람이 나한테 맞추기를 바래서는 안된다고 생각해요 돈을 버는 거니까요 지식을 버는건 아니니까요

  • 퇴사하는 사람을 굳이 만류하고 타이를필요가 있는가요? 회사는 다양한 성향의 사람들이 단체 생활하는 공간으로 나와 성향이나 업무 상 맞지 않으면 퇴사를 결정하기도 합니다. 퇴사 결정한 사람은 본인 스스로 선택한 것인데 굳이 만류하고 타이를 필요가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회사 그만 둔다는 생각을 가진 사람들은 될데로 되라는 식으로 일을하기 때문에 같이 일하기 힘들기는 하지만 일정 기간 만 버티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 아무래도 다양한사람들이 모여있는 회사다보니 어쩔수없는 문제이긴합니다. 양쪽이 문제더라도 안나간사람이 승자고 이로인해 뜻과 성격이 맞는사람이들어와야 분쟁이없을거예요

  • 너무 어려운 문제네요..

    모든 회사에서 발생할 수 있을 내용인거 같습니다.

    회사를 그만둘 생각을 하고 다니는 사람은 아무리 배려해줘도 좀 더 좋은 회사에 갈 기회가 생기면 바로 이직할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냥 이런사람도 있구나~ 생각하며 스트레스 안받는게 최선이거같아요

  • 아 회사에서 감정적으로 그만둔다는 사람들 때문에 질문자님이 고생이 많으시겠네요 그런 사람들한테는 일단 그 순간의 감정을 좀 식히라고 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아 잠깐만 생각좀 해보자 이런식으로요 그리고 그만두면 생기는 현실적인 문제들 얘기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집세는 어떻게 하고 다음 직장은 언제 구할건지 이런거요 근데 너무 감정적으로 올라와있을때는 뭘 말해도 안들으니까 시간을 좀 두시고 나중에 다시 대화하시는게 나을듯해요 질문자님이 중간에서 조율하느라 스트레스 받으시겠지만 결국엔 본인들이 정리해야할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렉240입니다

    제가 신입일때의 마음으로

    친절하고 상세히 설명을 해줍니다

    하지만 요즘 MZ들은 확실히 다르다고

    생각이 들때도 있습니다

  • 극단적으로 회사를 그만둔다고 하는 사람들은 자신이 이 회사에 꼭 필요한 인재이고, 어차피 다른회사로 이직하면 그만이라는 생각을 가진것 같습니다. 실제로 그러한 능력을 갖고있다면 회사에서는 어떻게든 구슬려서 데리고있어야겠지요. 하지만, 능력도 부족한데, 습관적으로 퇴사를 말하는 사원과는 굳이 오래 붙잡아두려고 할 필요가 없지않나 싶습니다.

    업무에 있어서 책임의식없는 사원은 회사에 필요가 없지 않나 하는 개인적인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