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데이터센터 열풍에 "13억 인구 물이 마른다"는데, 기술 발전의 그림자 어떻게 봐야 할까요?

AI 데이터센터 열풍에 "13억 인구 물이 마른다"는데, 기술 발전의 그림자 어떻게 봐야 할까요?

빅테크 데이터센터가 막대한 물을 쓰고 있습니다. AI의 환경 비용, 누가 어떻게 책임져야 할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

    맞습니다. 실제로 우리가 손쉽게 사용하는 LLM 이 사용할때 마다 대량의 물을 사용하고 이산화탄소를 발생시키고 있습니다. 특히나 인공지능에 사용되는 데이터센터는 엄청난 열을 발생시키기에 이를 식히기 위해 냉각수가 지금도 대량으로 증발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일단 이에대한 환경파괴에 대한 비용 및 책임은 이것으로 이익을 얻는 빅테크 기업들 입니다.

    기존까지는 냉각수외에 냉각시킬 수 있는 방법이 없어서 사용을 하곤 있지만 이후에는 다른 방식으로 온도를 낮추는 기술 개발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앨론 머스크의 경우 우주에 데이터 센터를 쏘아올린 생각을 갖고 있기도 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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