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부터 추석연휴라니 믿기지않네요

추석은 분명 연휴인데

왜반갑지만은 않을까요

휴가같지않아서 그런가봐요

저같은사람 잇나요..

이름이 추석말고 휴가라고 바꼈으면 좋겠어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랑 비슷하게느끼시네요...

    이름이 추석인만큼

    의무적으로 해야하는게 너무 많은것같아요

    차라리 휴가라고 바뀐다면

    모두들 노는날이나 쉬는날로 인식하면서 다같이 좀 편해지지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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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점점 추석이나 설날이 명절같지 않은거 같아요

    점점 주변에도 해외여행 가는 사람들도 많아지고

    저도 며년 가족모임을 참석하지 않아서인지 추석이 옛날같지않네요

  • 아~ 내일부터 명절인데 반갑기는커녕 오히려 마음이 무겁고 휴가 같지 않아서 지치셨군요.
    그런 생각 하는 사람 진짜 많으니까 너무 자책하지 마세요!

    사실 명절이 이름만 '연휴'지, 온갖 스트레스와 피로가 쌓이는 시간이라 오히려 평일보다 더 힘들 때가 많거든요.


    지금 베트남 현지에서 일하는 제 입장에서 보면,
    한국의 그런 북적이고 복잡한 명절 분위기와 달리 저는 평일처럼 똑같이 열심히 일하고 있답니다.
    오히려 묵묵히 내 일에 집중하다 보면 잡생각도 사라지고 마음이 편해질 때가 많아요.

    너무 '휴가'나 '명절'이라는 프레임에 갇히지 마시고,
    이번 연휴는 남들 시선 신경 쓰지 말고 그냥 나 자신을 위해 편안하게 숨 고르는 시간이라 생각해보세요.
    힘내세요!

  • 추억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명절 중 하나라

    이름이 바뀔 수는 없습니다

    예로부터 이어져온 풍습이라 그대로 유지가 될 겁니다

    휴가로 바뀌어도 어차피 추석이란 의미는 똑같고

    달라질 것이 없습니다

    그대로 유지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