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뚜꺼삐

떡뚜꺼삐

채택률 높음

추석연휴가 27일 남았네요.많은 사람들

추석연휴를 사람들이 기다리실까요?

아니면 그 반대일까요?

이제 27일 후면 연휴인데 4일간 이네요.

민족 최대의 명절이니 어쩌니 하는것도 이젠 옛말이 된듯 하네요.

바쁘고 먹고 살기 힘든 사람들 일수록 추석연휴가 그리 달갑지마는 않을것 같군요.

여러분의 추석연휴는 어떤 마음이실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예전에 비해 가족 규모가 많이 줄긴 했지만... 이런 명절을 통해 오랜만에 다같이 모여 뜻깊은 시간을 보내는 것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채택 보상으로 34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어렸을때는 추석같은 명절이 가다려졌습니다, 그런데 성인이 되고 결혼까지 하고 난 이후에는 추석같은 명절이 기다려지기 보다는 부담스럽고 힘들어지곤 합니다

  •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렉240입니다

    저는 추석 연휴를 기다리는 1인 입니다

    해외여행을 가려고

    연차도 붙혀서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어요

  • 안녕하세요?

    명절에 좋고 나쁨은 결혼전과 후가 아닐까싶네요.

    철없던 어린시절에는 맛있는 음식,용돈도 받고 TV도 재미있는것도 많이 하고 쉬는 날도 많아서 마냥 기다려지고 좋은 날이었지요.

    커가면서 결혼전까지는 그래도 휴일이 많으니 괜찮았는데...

    결혼을 하고나니 제사에 어른들 챙기며 일하는 시간이 너무 많고 좋은 말을 하며 보고픈 사람들을 만나 편하게 즐기면 좋은데 반대로 되는것 같으니 그리 즐겁지않네요.

    나중에 자녀들은 이런 생각을 안하고 즐거웠으면 하는 마음으로 불필요한 것은 메모하며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즐거운 추석을 위해 노력은 해야겠지요.

    님도 건강 챙기며 행복하세요.

  • 그래도 4일연휴고 가족도 보고 친척도 만나고 또 오랜만에 친구들도 만나는데 이런 좋은점은 있지만 명절은 돈도 많이 나가고 또 신경써야하는 부분도 많다보니 기다림 반 걱정 반인 상태이기는 합니다. 그렇지만 최대한 좋은 부분만 생각하려고 하는 중입니다. 

  • 대가족 사회이던 예전에 비해

    핵가족화 아니 싱글들이 대세인 요즘엔

    여전히 부모님들은 자식들을 기다리지만

    자식들은 꼭 고향엘 가서 가족들과 명절을

    보내야 한다는 생각엔 온도차가 있어 보입니다.

    그래도 명절만큼은 온 가족이 둘러앉아 덕담을 나누고

    맛있는 음식을 같이 먹으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