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때 부모님 동의서 내고 알바 했던 사람들이 부러운 건 저만 그런가요?

미성년자때 부모님 동의서 내고 알바 했던 사람들이 부러운 건 저만 그런가요? 저는 성인(만 18세)이 되고 나서 알바를 시작했거든요.그때는 부모님 동의서도 모르고 근무를 했었는 데요... 미성년자때 부모님 동의서 내고 근무했다는 게 부럽다는 건 저만 그런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런 기분이 드는 건 자연스러운 일이에요 미성년자 때 부모님 동의서 내고 알바를 했던 사람들은 그 시기에 경험한 것들이 많아서 부러울 수 있죠 저도 그런 경험이 없어서 아쉬운 마음이 드는 건 이해해요^^ 하지만 성인이 되고 나서 알바를 시작한 것도 좋은 경험이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각자의 상황이 다르니까요 앞으로의 알바 경험을 통해 더 많은 것을 배우고 성장할 수 있을 거예요 그러니 긍정적으로 생각해보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