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때 부모님 동의서내고 알바 했었던 사람들이 부럽네요.

미성년자때 부모님 동의서내고 알바 했었던 사람들이 부럽네요. 고등학생 때라면 나도 부모님 동의서 내고 알바를 했을 걸 하는 아쉬움이 남아있는 데 저는 만 18세에 알바 시작을 했거든요. 미성년자때 알바했던 사람들이 많겠죠?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장단점이 다 있지만 미성년자 시절에 알바를 했다는 것은 그만큼 공부할 시간도 부족하고 친구들이랑 보낼 시간도 부족했기에 단점도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현자의길입니다.

    중고등학교때 알바를 안하고 부모님의 지원만 받으며 자라는 친구들이 아르바이트 비율보다 더많습니다.

    무슨이유로 중고등학생때 아르바이트를 못한게 아쉽다는 건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만 18세때 알바를 시작하셨다면 그것도 늦은 나이는 절대 아닙니다.

    보통은 대학에 가서 또 부모님의 원조를 받으며 학교에 다니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