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

MC 몽은 현재 어떻게 지내고 있나요?

한때 1박 2일에서 맹활약하고 다른 예능에서도 치트키로 통했던 엠씨몽.

병역문제로 한순간에 나락으로 떨어지게 되었습니다.

일명 발치몽으로 불리며 악플과 비난을 받았었는데.

치열한 법정 다툼 끝에 무죄 판결을 받아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따가운 여론으로 방송 복귀는 쉽지 않았습니다.

앨범도 내고 활동도 다시 하려고 시도를 했던 것 같은데.

번번히 실패로 돌아갔죠.

듣기로는 엔터테인먼트 회사를 차려 운영 중이라는 말이 있던데.

거기서도 불화가 있는 것 같던데.

현재는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MC몽은 방송 복귀 대신 음악 프로듀싱과 제작 활동에 집중하며 지내왔습니다. 2023년 차가원 피아크 그룹 회장과 함께 빅플래닛메이드엔터의 공동가동체인 글로벌 레이블 '원헌드레드(ONE HUNDRED)'를 설립하고 사내이사를 맡아 비비(VIVIZ), 이무진, 하성운 등의 앨범 프로듀싱을 맡았습니다. 하지만 2024년 7월 건강상의 이유와 음악 작업에 전념하겠다는 뜻을 밝히며 사내이사직에서 사임했고, 현재는 경영 일선에서 물러나 잇따른 건강 악화 치료와 함께 프로듀서로서의 음악 작업에 매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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