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발 하러갈때 머리감고간다? 어차피 컷 하고 감겨주는데 그냥간다?

남자기준 이발하러갈때 머리감고 가시나요? 어차피 자르고나서 감는데 그냥 가시나요? 모자쓰고 가거나 많이 눌려있으면 컷전에 감겨주고 컷하거나 물 뿌리고 하던데 이게 실례인건지 서비스에 일환인건지 의견들이 궁금해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거는 꼭 머리를 감고 가셔야 돼요 왜냐하면 그래야 머리가 정돈이 되잖아요 그래서 미용사가 그 상태를 보고 아 이렇게 잘라야겠다 해서 정확하게 자를 수가 있습니다

  • 저는 머리 자르기 전에 무조건 머리를 감고 다닙니다.

    머리가 엉켜있는 부분고 많고 냄새가 날 수 있기 때문에 민폐일거 같아서요...

  • 저는 항상 그냥 갑니다 왜냐면 미용실 샴푸가 더 좋은거고

    머리감겨주는 스킬도 좋아서 머리가 더 개운하고 시원해지는 느낌이라서 안감고 갑니다 저는 직원이 매일마다 감겨주면 좋겠네요

  • 여기는 매너가 좋으신 분들이 많ㅇㄷㄴ것 같아요.

    저는 어차피 감을 건데 굳이 머리를 감고 갈 필요가 없다고 생각해서 이발 할때 멀 안감고 그냥가서 컷트하고 감습니다.

  • 머리 자르러 갈 때 머리를 감고 가더라고요 가면 감겨 줄 텐데 왜 그냥 가지 그랬더니 미용사에게 머리 냄새 나게 하면 안 된다고 머리를 집에서 감고 드라이로 말리고

    가더라고요 어떻게 보면

    맞는 말인것 같긴해요

    머리 자르는 사람 입장에서는 그게 편하고 좋긴 하겠어요 그런데 굳이 남이 그런다고 나도 그러고 그럴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형편대로 하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 저는 머리를 감고 갑니다. 이게 자르시는 분도 머리가 감아진 상태에서 자르는 것이 더 기준을 잡기 편하고 안감으면 머리냄새 나거나 그럴 수 있어서 디자니어를 위해서 자르는 부분도 있습니다. 

  • 저도 급할때는 그냥가지만 평소에 여유가된다면 감고가는 편입니다 린스는 안하고 간단히 물로만해도 좋을 것같아요~! 그냥가면 머리가 얽혀서 아플때가많더라구요ㅠㆍㅠ

  • 저희 남편은 머리 감고가더라구요! 

    가면 자르고 감을텐데 뭐하러 감냐고 물어본적도 있는데

    머리정돈 안된 상태로 자르는거보단 나은거 같다고 한 것 같아요! 잘라주시는분도 생각한다고도 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