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관계를 이어가는게 맞나요? 잘 모르갰습니다..

아니 제가 저번 수능때 너무 긴장해서 밀려써서 국어 수학이 9등급이 떴는데 (9모가 3431123이였음)이여서 수능 망하고 수시로 납치 당했는데 대구 사립대 중에 하나 갔거든요? 그래서 제가 너무 제 목표를 못이룬거 같으니까 막 밤 세가면서 서울쪽 대학 수시 논술 준비하고있는데 아는 동생이 전화 와서 받아보니까 걍 이런 저런 얘기 했는데 통화 막바지에 제가 대학 이제 대구에서 안다녀서 대구에서 너 볼수 없고 아마 다른 지역에서 봐야한다 하니까 하는말이 뭔 다른 지역이냐 대구애서 걍 대학 다녀라 어차피 서울쪽 못가니까 걍 대구에서 대학 다니라 하는거예요 아니 제가 밤새가면서 논술 준비해는데 이런 소리 하는게 맞는건가요..? 아님 제가 예민한건가요? 저 동생은 제가 디엠 보내도 걍 읽씹이나 안읽씹합니다 그리고 또한 전에도 이런씩으로 저 긁었는데 막 예를 들면 제가 밤새서 논술 준비하니까 연대나 가톨릭대나 서경대 진짜 간절한데 붙고 싶다 하면 막 안된다 붙겠냐 이런식으로 하는데 장난으로 몇번 하는것도 아니고 제가 대학 얘기 할때마다 못간다는 식으로 끝내고 근데 이런일이 계속 하니까 참다가 이제 안될거같은데 근데 이런 일로 손절하는게 맞나 싶어요.. 너무 애같은 일로 손절하는걸까 하는 생각요 그래서 걍 대화로 풀려는데 제 디엠 다 쌩까고 자기 옷 샀다고 스토리 올리는데 진짜 이게 맞나요? 내가 너무 호구 같이 걍 절 무시하는 발언해도 걍 내뒀는데 걍 손절하는게 맞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거는 그분이 말버릇을 안 좋아서 주문자님을 기분 나쁘게 하는 거 같은데요 왜냐하면 사람 중에 마인드가 부정적인 사람들이 있는데 그 사람들은 타인의 일에도 부정적으로 반응을 합니다 그게 뭐 질문자님을 진짜 힘들게 하려고 악의적으로 한 건 아닐 거 같은데 그냥 습관이죠 근데 문제는 그거를 하지 말라고 했는데 계속한다는 것은 그 사람 인성의 문제가 있다는 거라서 빨리 질문자님이 더 이상 스트레스 받지 않으시려면은 대화를 멈추세요

  • 본인이 호구같고 무시당하는것같으면 손절하는게 맞는거같아요

    스트레스받으면서 관계를 이어나갈필욘없어요

    본인에게 도움되는 사람만 가까이 두는게 더 좋기도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