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그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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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민지가 된 나라도 어떤 나라가 지배를 했느냐에 따라 그 나라의 운명도 달라지느거 같지 않나요?

식민지가 된 나라도 어떤 나라가 지배를 했느냐에 따라 그 나라의 운명도 달라지느거 같지 않나요?

그렇지 않은 나라도 많지만 영국의 식민지였던 미국과 스페인의 식민지였던 멕시코와 남미를 보면 상당히 대비가 되서요. 영국으로부터 민주주의의 DNA를 이식 받은 미국과 스페인의 귀족주의 문화등 안좋은거들을 받아들인 멕시코등 중남미의 모습을 보니 그런 생각이 들어서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종종순진무구한오이김치입니다!!

    네, 맞습니다. 영국과 스페인의 식민지 통치 방식은 매우 달랐고, 이는 식민지였던 나라들의 발전 방향에도 큰 영향을 미쳤어요. 영국은 상대적으로 자유주의적인 성향을 보였고, 식민지의 자치권과 경제적 자율성을 어느 정도 인정했답니다.

    반면 스페인은 매우 중앙집권적이고 독점적인 통치를 했어요. 식민지의 제조업을 금지하고, 무역을 제한하며, 자원 착취에만 집중했죠. (제가 보기에는 이런 차이가 현재 북미와 남미의 경제적, 사회적 격차로 이어진 것 같아요!)

    특히 스페인은 금과 은 같은 귀금속을 얻는 것에만 관심이 있었고, 현지 원주민들을 노동력으로만 여겼다고 해요. 이런 착취적인 통치 방식이 오늘날까지도 중남미 국가들의 발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 같네요.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지배국의 문화가 어느정도 남아 있을 수 밖에 없어서 그런것 같습디다.지배국 문화가 변화해 식민지에 다른 형태의 문화로 자리하는 경우가 많은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