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우선주차구역은 강제가 아닌 배려차원의 주차구역입니다. 따라서 꼭 여성만 주차하는 공간은 아닙니다.
백화점이나 마트에 많이 설치 된 것은 여성들이 주 고객층이고,얼마전까지 각 지자체에서 조례나 권고로 설치를 권장했기 때문에 많이 보이는 것 입니다.
장애인 주차구역은 법으로 강제하여 지정한 주차구역인데 반해 여성우선주차구역은 강제가 아닌 배려의 느낌이 강합니다.
이 여성우선주차구역은 점차 임산부, 영유아 동반하거나 노약자를 배려하는 가족배려주차장으로 전환되고 있는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