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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제 2024년 마지막날 인간관계에 대해서 한 해를 뒤돌아 보니 가족, 친구 이외에 내 편이 되어줄 사람은 없는 거 같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적을 한 명도 두지 않았는데 이정도면 인생 절반 성공했다고 할 수 있는건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뽀얀굴뚝새243
네, 어느 정도 동의하는 편입니다.
이런 말이 있습니다. 99명의 아군보다 1명의 적이 더 무섭다는 말이 있습니다.
인간관계가 좁고 사람들한테 좋은 영향력을 주지는 못해도 적은 만들지 말라는
이야기가 있어서 저는 그 말을 좋아합니다.
적을 두지 않았다면 나름 선방하신 인생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앞으로도 화이팅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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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하루맑음
안녕하세요 오늘하루맑음입니다
사실 가족이나 진짜 친한 친구 아니면 영원한 내 편은 없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그냥 최대한 적을 안 만드는 것이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스탠스 인 것 같아서 적이 없다면 성공했다고 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이지로운블루밍618
그래도 살면서 적이 없다는 것은 인간관계에서 큰 성취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내 편이 없더라도 갈등 없이 살아왔다면 인생 절반은 성공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관계를 이어가길 바랍니다. 화이팅!
따뜻한원앙279
솔직히 인생을 살아가다 보면 내편을 만들기는 정말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적을 만들기는 정말 쉽기 때문에 인생을 살아가면서 내편은 없더라도
적을 만들지 않는 인생을 살아오셨다면 그것만으로도 인생에는 플러스가 될 요소뿐이 남지않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나름 잘 살아오신 인생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