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퇴사 후 인수인계로 연락이 오면...

이미 퇴사처리된 회사 직원이 전화해서 인수인계 받았던 업무 물어보면 답해주는게 좋은가요? 이미 문서로 다 작성해 놨는데... 그리고 퇴사 전에 엄청 열심히 설명해줘서, 사실 그 분이 이해를 못한거 같긴 하거든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굳이 해줄 이유가 없죠… 말씀하셨다면 인수인계당시 제대로 메모 안하고 있던 그분이 이제 회사생활 하면서 혼나면서 배우는수 밖에 없죠… 만약에 까먹고 못가르쳤던 부분이면 그 부분만 설명하면되구요 사실 안해준다고 잘못은 아니긴해요

  • 안해도된다 입니다.

    물론 별거 아니면 그냥 알려줄수 있지만요.

    저도 그런 경험 있거든요.

    인수인계 할거 다 문서화해서 넘겨줬는데도 물어보더라고요. 그냥 별거 아니어서 답해주긴 했는데

    지금 글쓴이님은 그 상황이 기분 나쁘신거 같으니 굳이 안해줘도 됩니다.

  • 저는 사실 귀찮기도 해서 퇴사한 후에는 아예 그냥 연락자체를 받지 않아요. 하지만 그 분이 정말 이해를 못해고 모른다면 가르쳐줘도 좋을 것 같기는 해요. 근데 필수는 아니기 때문에 선택의 문제에요. 질문자님이 그냥 해주고싶으면 해주고 귀찮으면 안해주셔도 돼요. 이미 다 설명했고 문서로 인수인계를 끝냈기 때문이죠!

  • 굳이 연락을 받아줄 필요는 없죠.

    경험 상 한 번 받아주기 시작하면 귀찮게 계속 연락옵니다.

    이미 인수인계가 끝났으면 스스로 알아서 해야죠.

    회사 사람에게 물어물어 가면서 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 퇴사처리된 직원이 인수인계를 받았던 업무를 전화로 물어보면, 회사는 인수인계의 질과 회사 정책에 따라 답변 범위를 정해 대응하는 것이 좋습니다.

    법적으로는 퇴사 후 인수인계 의무가 없지만, 업무 공백을 줄이기 위해 인수인계서·문서 중심의 정리와 ‘후임에게 문의’ 안내를 함께 두는 방식이 현실적입니다

  • 퇴사 후 연락이 오면 본인 업무에 큰 지장이 없다면 도움을 주는 것도 갠찮다고 보입니다. 워낙 업무가 중요했기에 퇴사 후에도 연락이 온다고 긍정적으로 생각 하면 좋을 듯 합니다. 담당자가 이해를 못 한 것은 그 쪽 책임이지만 그래도 도와준다면 그 회사에서도 고마워 할 것으로 생각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