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역사에서 여성 덴노가 8명 10대나 있었습니다. 6세기 아스카, 나라시대에 스이코 덴노는 여성 최초의 덴노입니다. 35대 고교쿠 천황, 사이메이 천황, 41대 지토 천황, 43대 겐메이 천황, 44대 겐소 천황, 46대 고켄 천황, 쇼토쿠 천황이 있습니다. 그리고 에도시대에도 109대 메이쇼 천황, 마지막으로 117대 고사쿠라마치 천황이 있었습니다.
이들은 결혼하지 않고 독신으로 재위하였으며, 대부분 남성 후계자가 성년될 때까지의 중계 역할이었고, 자녀를 두지 않는 것이 원칙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