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의 감정에 공감하며 말 하는 방법

제 스스로 이상하다 생각 할 만큼

상대방의 여러 감정에 초를 치는 경우가 가끔 있어서

꼭 고치고 싶습니다.

조심하려 해도 무심코 뱉은 말에

상처를 줄 때도 있는데 좋은 방법 있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상대방이 어떤 고민이나 상황에 대해서 말을 했을 때 솔루션이나 반대입장을 설파하지 마시고 그냥 그 상대가 느꼈을 감정이나 상황에 '그래 그랬구나'하면서 공감을 하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

    저도 예전엔 참 할 말도 많고 이게 아닌데 싶다가도 그냥 상대방이 오죽 힘들었으면 그런 말을 했을까 싶어서 가만히 들어주다보니 결국 상대방도 생각 정리를 하고 공감해줘서 고맙다고 하더라고요. 공감은 무턱대고 조언이나 이성적으로 판단하는 것이 아닌 상대방이 느낄 감정들은 어떨 지 생각해보는게 먼저 첫 걸음이라고 생각해요.

  • 상대방의 감정에 공감하는 것은 좋은 의도지만,

    과하게 반응하면 오히려 상처를 줄 수 있어요.

    상대방의 이야기를 잘 듣고,

    그에 대해 생각한 후에 반응하는 것이 좋습니다.

    조금 더 시간을 두고,

    자신의 감정을 정리한 후에 대화해보세요.

  • 상대방의 감저이나 말에 공감을 하는 표현은 맞아맞아. 아 그렇구나. 이해가 되네. 안됐다 이런식으로 표현을 하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