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앵그리버드
채택률 높음
홍콩은 영국이 마약전쟁을 하여 획득한 도시라서 중국에게 반환되기 전까지 범죄조직이 활개치던 도시였나요?
홍콩은 영국이 마약전쟁을 하여 획득한 도시라서 중국에게 반환되기 전까지 범죄조직이 활개치던 도시였나요? 그래서 홍콩의 경찰은 부패로 유명하고 구룡성이라는 마굴이 생기기도 했다고 들어서요.
다른건 다 나빠졌지만 치안으로 따지면 홍콩 반환후에 좋아진걸로 보여서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구룡채성은 홍콩이 영국에게 넘겨 질 떄 이지역만 아직 청나라 영토로 남겨 져서 난민과 범죄 조직의 소굴이 되어 버린 것 입니다. 나중에는 영국의 땅도 그렇다고 중국의 땅도 아닌 애매한 지역이 되버 버렸고 일종의 슬램가 거리 였습니다. 그래도 중국에 반환 된 지금은 중국의 영토가 되어서 중국의 사법권이 미치 면서 훨씬 나아 졌다고 합니다.
일단 치안은 좋아졌지만 반대로 치안을 대신하여 자유가 많이 사라진 부분이 있는 거 같습니다. 홍콩 사람들이 무엇을 원하는지는 애매모호하지만 아무튼 치안은 좀 더 좋아진 부분이 있어 보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용!
홍콩은 아편전쟁 이후 영국이 점령한 도시로, 반환 전까지 범죄조직이 활발했던 것은 사실입니다. 특히 20세기 중반까지 경찰 부패와 범죄조직의 영향력이 컸고, 구룡성채 같은 무법지대도 존재했습니다. 하지만 반환 이후 중국 정부의 강력한 치안 정책으로 범죄조직이 약화되고 경찰의 부패 문제도 상당 부분 개선되면서 치안은 전반적으로 나아졌습니다. 참고하세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