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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노래를 들으면 마음이 안정되는 효과가 있는 거 같은데, 우울증에도 효과가 있을까요?

듣기로는 암환자가 좋아하는 가수의 노래를 매일 듣고 마음의 안정을

얻어서 치료효과가 더 좋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은 있습니다.

실제로 사람의 불안을 잠재우는 효과가 있는지 궁금하네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우울증에는 오히려 슬픈음악이 도움이 됩니다.

    마음이 안정되기 때문인데요

    좋아하는 음악이 조용하고 정적인 음악이라면

    우울증에 많은 도움이 될겁니다.

    우울증은 잘 주무시는것도 중요하기 때문에

    주무실때는 혹시라도 음악은 멀리 하시는게 좋겠구요

  • 당연히 효과가 있습니다.

    현재 의학계에는 음악치료라는 전문 분야가 있고 외국에서는 음악치료사를 양성하는 전문 과정도 있습니다.

    당연히 좋아하는 노래를 들으면 마음이 안정되는 효과가 있다는 것은 다들 아는 상식입니다.

    하지만 병 치료에 효과가 있다는 것은 사람마다 그 정도가 다르니 쉽게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