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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밍 노트북을 사용할 때 성능 저하를 막기 위해 전원 어댑터를 365일 계속 꽂아두고 데스크탑처럼 쓰고 있는데 메인보드나 배터리에 심각한 무리가 없을까요?

주로 집에서 책상 위에 올려두고 시즈 모드로 게임이나 영상 편집용으로 사용 중입니다. 배터리로만 구동하면 프레임 드랍이 생겨서 항상 전원 어댑터를 연결해 놓은 상태로 방치하고 있는데, 배터리가 빵빵하게 부푸는 스웰링 현상이 오거나 기기 발열 때문에 고장이 나는 건 아닐까요? 계속 꽂아놔도 괜찮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그렇습니다.

    노트북을 계속 꽂아 놓고 사용한다고 해도 문제는 없습니다.

    스웰링 현상의 경우에는 무조건 일어나는 현상이 아니므로 별도로 어떠한 상황에서 반드시 일어난다고 말하는 것이 불가능합니다. 배터리 사용한지 10년이 지났는데도 배터리 수명만 다 되었을 뿐 배터리 스웰링 현상이 일어나지 않는 경우도 상당히 많습니다.

    그리고 오히려 노트북이 어느정도 성능을 사용하고 있는 작업시에 발열이 나지 앟는 것이 오히려 이상한 겁니다.

    그리고 발열이 정 걱정된다고 싶으시면 주기적으로 노트북을 청소하시면 문제가 생길일은 없습니다.

    노트북이 고장나는 경우는 노누화와 청소를 할 시기가 되었는데도 불구하고 내부 청소를 하지 않아 먼지가 쌓여 발열이 해소되지 못하면서 발생하는 고장이 대다수를 차지 합니다. 그래서 청소만 잘해줘도 수명 연장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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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제가 조립PC를 맞추기 위해 여러 영상을 보면서 조립PC와 게이밍 노트북을 놓고 고민을 했습니다.

    근데 결국은 조립PC로 갔죠. 게이밍 노트북을 선택하지 않은 이유가 발열을 잡는 겁니다.

    성능은 어떻게든 비슷하게 낼 수 있지만 컴퓨터 내부의 발열을 냉각시키기 위해 공간적인 여유와 효과적인 냉각을

    시켜줄 수 있는 여부가 아무래도 게이밍 노트북이 약하더라구요.

    전원을 계속해서 연결해서 데스크탑처럼 쓰는 것은 전혀 문제가 안됩니다. 성능에도 문제가 없고요. 배터리가 빵빵하게

    부푸는 스웰링 현상이 수시로 나오는 것이 아닌 어쩌다 생기는 만에 하나의 문제이기 때문에 이것도 문제에서 배제해도 됩니다.

    다만, 성능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해서는 노트북의 냉각을 신경써서 사용을 해주시면 됩니다.

  • 게이밍 노트북은 전원 어댑터를 연결한 상태에서 최고 성능을 사용하는 것을 고려하여 설계했기에 큰 문제는 아니지만, 고온 환경과 100% 배터리 상태가 계속 유지 되면 스웰링, 배터리 수명 저하가 문제될 수 있으니 통풍을 확보해 발열 관리해 주시고, 제조사의 배터리 보호 기능도 사용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