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살짝소중한갓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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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에서 힘든 일이 있었는데 위로해주세요
써브웨이 알바를 하는데 한 매니저가 좀 젊어요 저랑 나이가 비슷한 느낌이에요 제가 교육을 2주 받고 출근은 저번 주 주말만 했어요 그래서 물론 실력도 부족하고 느리고 해서 짜증이 난 것 같고 또 지 개인적인 사정이 있나봐요 그 일 때문에 화가 나 있더라고요 그래서 인지 계속 짜증내듯이 이야기해서 그냥 그러려니 넘겻는데 카운터에 제가 있을 때 포장 준비를 마치고 기다렸는데 저보고 눈만 꿈뻑꿈뻑거리지 말고 다른 걸 하라는 거예요 그 말을 듣고 너무 기분이 나빠서 정말 일을 그만해여하나 생각하고 있어요 어떤 식으로 이 기분을 풀어나가는게 현명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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