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씨 같은 사람이 모조품을 착용했을까요?

김건희씨가 나토순방에서 착용한 장신구들이 다 모조품이라고 했는데 예금이 50억이 넘고 그동안 해먹은 돈도 꽤 될텐데 외교순방길에 모조품을 착용했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김건희씨가 나토 순방에서 착용한 장신구들이 모조품이라는 이야기는 근거가 없고, 그런 의심은 너무 추측에 불과해요. 그녀가 50억 넘는 재산과 돈을 벌었더라도, 외교 행사에 모조품을 착용하는 건 현실적으로 말이 안 되죠.

    중요한 건 공식적으로 확인된 사실이 아니면 믿지 않는 게 맞고, 그런 소문에 휘둘리지 않는 게 좋습니다.

    신뢰와 사실에 기반한 판단이 필요하겠어요.

  • 순방갔던 나라에 대한 모욕이죠...

    어느정도여야 거짓말도 받겠는데

    통일교에서 영수증 나왔다고 해도 저렇게 막무가내식 거짓말이 통할거라고 생각하는것도 참... 대단하죠

  • 글쎄요?국민들이 바보인줄알고 있나봐요~ 이쯤되면 잘못을 인정하고 법에따라 처벌을 받아야되지않나요? 할말없음 건강상 핑계 이제 지겁네요 까도까도 끝없는 양파~~~~

  • 안녕하세요.

    나토순방때 착용한 장신구들이 모두 모조품이라고 했다면 정말 국민들을 기망하고 외교적으로 결례가 되는 처신이라고

    봐야 합니다. 그리고 이런 말을 하는 자체가 정말 역겹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자체가 모조품이라 하는 모든 행동들이

    그러한가 봅니다. 에휴...ㅎ

  • 안녕하세요

    진실은 알 길이 없지만 공식석상에서 모조품을 일부러 착용을 했다는 것이 일반적으로 이해는 되지 않네요.

    그리고 처음에는 빌렸다고 말했다가 이후에는 모조품으로 구매를 했다고 해명을 하는 것도 일관되지 않습니다.

  • 김건희 씨가 나토 순방에서 착용한 장신구가 모조품이라는 해명은 정치적 논란을 피하기 위한 대응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예금 50억원 이상 보유한 자산가라면 진품 착용도 충분히 가능한 상황이지만, 외교적 이미지와 대중 여론을 고려해 모조품이라고 밝힌 것일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