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아무래도 영부인이라는 것이 대한민국에 통치권자 옆에있는 사람이다보니 있어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그런거 아닐까요? 물론 여성분들 뿐만아니라 남성들도 명품을 좋아합니다 남성들이 고급 외제차를 좋아하는것과 비슷한 개념이라고 생각이 들고 명품은 받으면 뭔가 있어보이기도 하니까 착용하거나 들고 다니는거 같아요. 그리고 명품 때문에 설마 하는 생각이 있지 않았을꺼 같아요 누구나 한번쯤 받았다는 생각이 들고 먼지 하나 털어서 없는게 어디있겠어 한거 같은데 그게 발목을 잡은거 같네요 참으로 안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