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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상담

그래도따뜻한뱀파이어

그래도따뜻한뱀파이어

25.12.19

다낭성 난소 증후군 관련 어떻게 해야 할까요

성별

여성

나이대

30대

복용중인 약

우울증약

작년 10월 다낭성 판정을 받고 보름간 피임약을 복용 했으나 극도로 예민해져서 상담 후 복용을 중단 했습니다.

그 당시에 호르몬 검사를 했을 때 남성 호르몬 수치가 기준치의 2배 정도 되었고 이 때는 자궁 내막에 대한 이야기는 없었습니다.

그 후에 다른 병원도 찾아 가보고 하면서 4월, 8월에 생리 유도 주사를 맞고 소량의 월경을 하였습니다.

자궁 내막이 얇다는 이야기는 8월에 듣게 되었습니다.

12월 다른 병원으로 생리 유도 주사를 맞으러 갔으나 자궁 내막이 생리 직후인 사람처럼 얇다고 하셔서 피검사를 했습니다.

간수치,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았고 당 수치도 많이 높아졌습니다.

남성 호르몬 수치는 당연히 기준치의 2배 이상 높았고 무엇보다 TSH 수치가 높아 내분비과에 가서 검사를 받아보라고 하셨습니다.

내분비과쪽에 방문해 추가 피검사와 갑상선 초음파를 보았으나 정상 소견이 나왔습니다.

피임약 먹기도 두렵고 몸 컨디션은 계속 나빠져만 가는데 병원에 가봤자 같은 이야기, 문제가 없다는 이야기 뿐이니 어떻게 해야 할 지 막막하기만 합니다.

이럴 때는 어떤 병원에 가서 뭘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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