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화 매입 질문이 있어요 어떤 선택이 더 좋을까요
추후에 호주여행을 계획중인 사람입니다.
언젠가 가야지 하는 막연한 바램이지요 ㅎㅎ
호주1달러씩 모으기 해서 벌써 200달러 이상 모았어요~ 그사이 6%정도 자산 가치가 올랐어요
근데 가만 생각해보니 호주달러는 호주나 발리 아니면 사용가치가 떨어질텐데 차라리 미달러를 꾸준히 모으는게 나을지 환전 할 때 어떤 게 더 유리할까요?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호주 여행을 가시려는 목적으로 모으신거기 때문에 미국달러를 모을 필요까지는없습니다.
목적이 호주여행이고 또 6%의 수익도 있다고 하니 호주달러를 계속 모으시는게 나은 판단으로 보입니다.
미국 달러는 향후 환율이 어떻게 될지 모르기 때문에 차익이 목적이면 좀더 깊이 고민해볼 필요성이 있다고 봅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호주달러는 여행 목적이 명확할 때 환전 리스크가 상대적으로 적습니다. 다만 사용처가 제한적이라 장기 보유 외화로는 활용도가 낮은 편입니다. 미국달러는 전 세계에서 환금성이 가장 높고, 추후 다른 통화로 교환하기도 유리합니다. 여행 목적이 불확실하다면 미달러 보유가 더 범용적인 선택입니다.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달러를 모으는게 앞으로 해외여행 여러나라를 계속 간다면 활용도 측면에서는 당연히 더 좋을거 같긴 합니다
그런데 호주 여행용 자금을 현재 모으시는거라면 그건 호주 달러로 모으는게 좋죠
달러로 모으면 추후 호주 달러로 다시 환전할때 환전수수료가 제법 더 나갑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외화 매입 질문에 대한 내용입니다.
호주 여행을 계획 중이시라면 호주 달러를 매입하는 것이 나을 것이고
그게 아니라 외환에 투자를 하고 싶다면 미달러화를
모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장상돈 경제전문가입니다.
환율에 투자하신다면 몰라도 여행을 위한 비용을 모으시는 것은 사용가능한 화폐를 모으시는 게 옳지 않을까요?
호주달러를 모아서 환율차익을 남겼다고 하는 것은 잘 한 일인 것 같습니다.
그러나 만약 다시 호주달러를 원화로 교환하시게 된다면, 외환거래 수수료가 발생합니다.
기준환율이 적용되지 않기때문에, 크게 수익을 낼 수는 없습니다.
지금은 정부가 환율안정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대통령이 직접 언급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 시기를 투자의 적기로 보는 공격적 투자자는,
대통령이 직접 언급할 정도면, 환율이 정말 심각한 문제가 있구나라고 생각하고 투자할 것입니다.
그러나 안정적 투자자라면 굳이 정부가 나서서 환율을 안정화시키려고 하는 상황에 외환을 모으는 것은 손실을 감안해야할 것입니다.
호주 달러와 미국 달러 둘 중 어느 것을 모을 것인가 하는 질문은,
당연히 투자방식이라면 미국 달러를 모으는 것을 추천해야겠죠.
호주 달러는 세계 통화바스켓에 포함되어 있지 않으며
국제통화기금, IMF가 구성한 특별인출권은
미국 달러, 유로화, 중국 위안화, 일본 엔화, 영국 파운드이며,
외환딜러들이 투자하는 미국달러의 강세와 약세를 측정하는 세계 통화바스켓은 유로화(57.6%)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이어 일본 엔(JPY, 13.6%), 영국 파운드(GBP, 11.9%), 캐나다 달러(CAD, 9.1%), 스웨덴 크로나(SEK, 4.2%), 스위스 프랑(CHF, 3.6%) 순입니다.
안녕하세요. 박창변 경제전문가입니다.
달러를 모은다면 미 달러가 더 유리할듯 합니다.
미 달러는 환전도 편리하고 여러나라에서도 사용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호주달러는 실제 사용처가 호주나 일부 국가(발리 등)로 제한적이라 보유 목적에 따라 달러화 대비 활용도가 낮을 수 있습니다. 미국 달러는 글로벌 기축통화로서 환전 시 유동성이 높고 해외 어디서든 사용 가능해 환전 비용과 환위험 관리에서 상대적으로 유리한 편입니다. 그렇지만 환율 변동성과 투자 목표에 따라 다르므로, 장기적 자산 성장과 안전성을 원한다면 미국 달러를 꾸준히 모으는 것이 효율적일 수 있습니다.
환전 시점에는 환율 동향과 환전 수수료를 꼼꼼히 비교하고, 환전 타이밍을 나누어 분산하는 전략도 고려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