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주식 처음 시작했을 때는 눈 뜨자마자 차트 확인하고 하루종일 폰만 쳐다보느라 거북목 오고 난리도 아니었는데 그게 참 무섭더라고요 그냥 억지로라도 집 근처 공원 한바퀴 돌거나 다른 취미를 하나 만드시는 게 어떨까 싶은데 정 안되면 폰에 앱 사용 시간 제한 걸어두는 것도 그런대로 효과가 있더군요.
처음 주식 시작할 때 수시로 핸드폰 보면서 사용하는 시간 많았지만 하나 둘 종목 물리기 시작하면서 휴대폰 보다는 컴퓨터 인터넷 통해 변동성 확인 하다보니 사용 시간 점점 줄어들어 지금은 기본적 통화 등 포함해서 하루 약 2시간 정도 사용하는 거 같습니다. 통화시간 따라 더 늘거나 줄어들기도 하는데 그외 동영상이나 게임 등 거의 하지 않으면서 사용 시간 많이 줄어든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