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의 돈관계………………………

제가 친구와 노래방을 자주 가는데 노래방에서 친구가 오늘은 너가 쏴라 나중에 내가 사겠다 라고 했었습니다. 그때 어떤 문제 하나로 얼렁뚱땅 넘어갔었습니다. 근데 친구가 저번에 제가 현금이 없어 3500원을 빌렸는데 3500..이러면서 눈치를 주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그 친구가 노래방 쏘게 하고 싶은데 너무 좀 그럴까요? 그 친구가 돈이 자주 없어서 제가 쏜날은 더 많은것 같은데 그 친구가 쏜적은 별로 없으면서 3500..이라고 눈치 주는게 좀.. 그래서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좀 그런거에있어서 말하기 어려운부분이라 느껴서 말못하는편이긴합니다.. 그러면서 서서히 멀어지는느낌

    그래봐야 몇천원차인데뭐 이러기도하고..란 생각을 하면서도 그 고작 얼마가 기분을 확 상하게되는건 어쩔수가없네요.

    눈치있는 친구면 말하지않아도 알잘딱이되는데 무관하게 사는애들이 많아서 어쩔수가없어요. 그친구가 그래도 더 가치있다느낀다면 만나는거죠

  • 그냥 솔직하게 말씀해보시는게 좋지 않을까요. 만약적은 금액인데도 갚지않거나 갚을 생각이 없다면 관계유지가 힘들지 않을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