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짜게먹어서 통풍이 걸렸다는게 맞는말인가요??
성별
남성
나이대
41
40대초반 남편이 작년겨울 갑자기 통풍이 생겼습니다.
벌써 8개월째 통풍을 앓고있고
한달에 1-2번 계속 재발하고있어요.
남편이 평소에 주2-3회 술마시고 기본 소주1-2병 마십니다.
대부분 소주마시지만 한번씩 막걸리나 맥주 마시기도해요.
안주는 기름진 삼겹살 마라탕 회 등등.
맵고 기름진 음식위주고 시간도 아침 야식 대중없어요.
이렇게 10년째 술+안주+야식+담배+운동x
콜라보의 생활을 해왔던 사람이에요.
근데 통풍이 생긴게
대뜸 음식을 짜게 먹어서라고 합니다.
제가 원래 음식간을 짜게하는 편이었긴했지만
몇년전부터는 덜 짜게 간을 맞췄고
남편은 하루1끼 집밥 먹을까 말까에요.
제가 음식을 짜게해서 본인 신장이 망가져 그렇다고 합니다.
신랑이 다른이유로 한달간 술을 못먹은적이 있었는데
그때는 한번도 통풍이 재발하질 않았어요.
그후 기간이 끝나고 다시 주 1-2회 술마시기 시작했고
역시나 통풍이 또또 재발했어요.
통풍약먹고 술먹습니다.
이런경우 의학적으로 확률적으로 짠음식때문이 맞나요?
의사샘들의 객관적인 의견이 궁금해서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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