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을 보자 다방면에서 생각하게 되네요.
분류로 직업적 직성과 기업과 자영업장 그리고 질문자 개인으로 나눠서 보자면
직업적으로 행정업무를 한다면 평소 내 스스로 건강관리를 잘할 자신이 있다, 내 건강 기록이 이 회사에 알려지면 승진이 어렵다! 하면 숨기는 것도 방법입니다.
헌데 어느정도 기획이나 일정이 확실하게 체킹되는 부서 혹은 프로젝트같은 걸 맡아야 되는 위치라면 우선 회사에 알려서 대체적으로 부팀장정도 빽업은 맞춰놔야 리스크가 적기 때문에 건강상태를 알려야 한다고 봅니다.
기업적인 측면에선 건강으로 인한 향후 산재처리에 영향을 줄 수 있기도 하고 리스크있는 사람을 데리고 있을지 인원을 더 뽑을지 같은 여러면에선 개인의 건강상태정도는 알아야 되지 않을까 싶고
자영업자 입장에선 반드시 필수적인 인력이 아니라면 대체인력을 찾아서 건강관리 병행해서 업무 진행 시키던지 교체를 시켜야겠죠.
마지막으로
질문자님이 나라고 여겨진다면? 이렇게 생각되면
반드시 건강상태를 알리겠어요.
병명이 모르지만
악화될수 있으면 업무적인 조율이라던지
쓰러지게 되었을때 2차부상이나 2인1조가 아닌 혼자
쓰러져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죠.
회사에 불리하게 작용될 수 있단것은 있을 수 있지만
이를 묵인하고 일하다가 사고나면 더 큰 피해와 타인에게도
피해를 끼치기 때문에
회사에 아픈걸 알리고 그로인한 조치와 현상태를
알려줘야 한다고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