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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로가수나 심수봉이 어린 트롯소녀 김다현에게 무슨 악평을 했길래요

가수 심수봉이 트롯소녀 김다현에게 무슨 악평을 했길래

틱톡과 유튜브에 계속 나오네요

심수봉 가수는 지적이고 조용한 사람으로 알았는데

무슨 말을 함부로 하여 곤욕을 치루고 있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심수봉이 한 말은 상당히 강했습니다....

    있는 그대로 옮겨 볼께요

    판단은 알아서 하세요...

    "저 앞에 노래 부른 여자가 제 머리를 어지럽게 만들었다"

    그리고

    "젊은 아가씨가 노래가 뭔지 삶이 뭔지도 모르는 아가씨인 것 같다"

    또

    "앞으로 제 앞에 저 선수 내보내지 말아 달라"

    고 했습니다.

    이어

    "노래라는 건 그렇게 함부로 하는 게 아니다"

    "인생 경험도 해보고 고생도 해봐야 한다"

    면서 김다현의 노래를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이게..팩트라 뭐라 말을 못하겠네요

    채택 보상으로 150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최근 화제가 된 이유는 심수봉 씨가 축제 무대에서 바로 앞 순서로 공연한 김다현 씨를 공개적으로 비판하는 취지의 발언을 했기 때문입니다.

    보도에 따르면 심수봉 씨는 무대에서 "노래가 뭔지, 삶이 뭔지도 모르는 아가씨 같다", "앞으로 내 앞에 저 선수는 내보내지 말아 달라", "노래는 그렇게 함부로 하는 게 아니다" 등의 발언을 했습니다. 당시 직전 무대가 김다현 씨였기 때문에 사실상 김다현 씨를 지칭한 것으로 받아들여졌습니다.

    논란이 커진 이유는 김다현 씨가 17세의 어린 후배 가수인데, 공개 무대에서 많은 관객 앞에서 비판한 방식이 적절했는지에 대한 비판이 나왔기 때문입니다. 반면 일부에서는 심수봉 씨가 노래와 가수의 자세에 대한 자신의 소신을 표현한 것이라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이후 심수봉 씨는 소속사를 통해 "실언이었다", "어른으로써 잘못했다"며 공식 사과했고, 김다현 씨와 가족에게도 직접 사과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다현 씨 역시 심수봉 씨와 통화했고 사과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즉, 현재 논란의 핵심은 김다현 씨의 실력 자체에 대한 평가라기보다, 원로 가수가 공개 석상에서 어린 후배를 강하게 비판한 방식이 적절했는가에 더 가깝습니다.

  • 심수봉이 지난 20일 진안고원 트로트페스티벌에서 김다현의 무대를 두고 '노래가 뭔지, 삶이 뭔지도 모르는것 같다', '노래를 듣고 너무 힘들었다', '내 앞에 저 선수를 내보내지 말아달라', '노래는 그렇게 함부로 하는게 아니다'라고 공개적으로 말해 논란이 된겁니다